
Elody Stanislas
엘로디 스태니슬라스 국적: 프랑스 🇫🇷
방송인·축구 선수
대표 활동 골때녀
고정관념을 깨는 유쾌한 에너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월드 클라쓰의 원년 멤버로, 팀의 다섯 차례 우승을 모두 함께했습니다. 카리브해 과들루프에서 자라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왔다가 한국에 반해 다시 돌아온 엘로디는, 예능과 행사 MC, 프랑스어권 SNS를 오가며 밝고 힘찬 에너지를 전합니다.
엘로디 스태니슬라스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원년 멤버입니다. FC 월드 클라쓰의 공격수로 뛰며 슈퍼리그 2연패를 비롯한 팀의 다섯 차례 우승을 모두 함께했고, 월드 클라쓰는 프로그램 최초로 다섯 번 우승한 팀이 되었습니다.
프랑스령 카리브해의 섬 과들루프에서 삼 남매 중 둘째로 자란 엘로디는 프랑스에서 연극을 전공했습니다. 대학 시절 힘든 시기에 한국 드라마와 예능을 보며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큰 기대 없이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왔다가 그대로 한국에 반했습니다.
교환학생을 마치고 프랑스로 돌아간 뒤에도 한국을 잊지 못해, 2년 동안 치열하게 돈을 모아 다시 돌아왔습니다. 창문 하나 없는 고시원에서 시작한 한국살이였지만, 한국에 온 걸 후회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합니다. 이후 한국에서 무용과 한국 문화를 공부하며 방송인의 꿈을 키웠습니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 KBS 〈1박 2일〉 등 여러 예능에서도 밝고 힘찬 에너지로 사랑받았고, 다양한 행사의 MC를 맡아 왔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프랑스 대표 홍보대사를 지냈고, 2023년부터 서울출입국·외국인청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나와야 고정관념이 깨질 수 있잖아요.” 프랑스인으로 한국에서 살아온 경험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나누는 엘로디는, 프랑스어권 SNS에서도 한국의 일상과 문화를 전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SBS 〈골 때리는 그녀들〉 FC 월드 클라쓰 원년 멤버 · 5회 우승
- 프랑스어권 SNS에서 한국 이야기를 전하는 인플루언서
-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프랑스 대표 홍보대사
- 現 서울출입국·외국인청 홍보대사 (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