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ian Quintart
줄리안 퀸타르트 국적: 벨기에 🇧🇪
환경 커뮤니케이터
대표 활동 비정상회담
지구를 지키는 남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이자 환경 커뮤니케이터. 2004년 한국에 정착해 JTBC 〈비정상회담〉으로 대중과 가까워졌고, 지금은 〈톡파원 25시〉에 출연하며 방송과 강연, 워크숍으로 기후 위기와 지속가능한 삶을 이야기합니다.
환경 이야기를 절망이 아닌 희망으로 전하는 것, 환경과 가까운 삶이 오히려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것이 줄리안의 방식입니다. 기업에는 ESG를 구호가 아닌 실제 변화로 옮기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이자 기후 프레스크 코리아 국가 담당으로, 해마다 50회 이상 강연합니다.
줄리안 퀸타르트는 벨기에 리에주 근처, 자연보호구역 안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유기농·천연 제품 가게를 운영한 부모님의 철학 — 자연과 가깝게, 진짜를 먹고, 환경을 생각하며 사는 것 — 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었습니다.
2004년 한국에 정착한 뒤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과 계획된 노후화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며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으로 한국 대중과 가까워졌고, 더 큰 무대가 생기자 더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지금은 JTBC 〈톡파원 25시〉에 출연하며 방송과 강연, 워크숍, 자신의 채널로 기후 위기와 지속가능한 삶을 이야기합니다.
기업을 대상으로는 ESG와 지속가능경영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도 조금씩 실천하자’는 이야기에서 멈추지 않고, 기업이 사업과 조직 안에서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신세계푸드, 삼성엔지니어링, 베러미트 등 여러 기업과 기관에서 강연했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후 프레스크 워크숍도 진행합니다.
말보다 실천을 먼저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식습관을 하나씩 바꿔 2021년 비건이 되었고, 2024년에는 1년 동안 페트병을 쓰지 않는 챌린지에 성공했습니다. 지방 일정에는 KTX를 타고, 선물 대신 기부를 택하고, 옷을 오래 입고, 물티슈 없이 삽니다. 줄리안은 이런 변화가 불편함이 아니라 오히려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다고 말합니다.
남대문시장 근처에 제로웨이스트샵 겸 비건 카페 노노샵을 열었고, 주한외국인자원봉사센터(Volunteer Korea)를 공동 창립해 전국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습니다. 기후 프레스크 코리아 국가 담당으로서 70회 이상의 워크숍에서 1,000명 이상을 만났고 100명 이상의 새로운 퍼실리테이터를 길러 냈습니다.
2016년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로 임명되었고, 2023년 녹색기후상 시민 부문 우수상(환경부 장관상), 2025년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해마다 50회 이상의 강연과 미디어 활동으로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알리고 있습니다.
- 現 국가 기후위기 대응위원회 앰버서더 (2025~)
- 現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 現 파도파도 스튜디오 〈비정상수다〉 MC — 크리스티나와 공동 진행
- 現 Volunteer Korea(주한외국인자원봉사센터) 공동창립자
- 現 기후 프레스크 코리아 국가 담당 · 블루벨트 퍼실리테이터 (아시아 7명)
- 現 제로웨이스트샵 겸 비건 카페 ‘노노샵’ 운영 (남대문시장 근처)
- 2025 환경부장관 표창 (탄소중립 실천)
- 2024 제3회 헤럴드 에코어워드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