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dsay Ryklief
린제이 라이클리프 (LIGRYE) 국적: 남아프리카공화국 🇿🇦
포토그래퍼·DJ·모델
대표 활동 Boys of Seoul SHADE
서울 언더그라운드를 사진과 소리로 담는 아티스트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온 포토그래퍼이자 DJ LIGRYE. 나이키·FIFA·풋락커 캠페인과 한국 남성의 섬세한 얼굴을 담은 사진 시리즈 「Boys of Seoul」로 알려졌고, 2013년부터 서울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하우스·테크노·아프로비트를 틀며 SHADE, Femme 같은 파티를 만들어 왔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온 린제이 라이클리프는 서울을 무대로 사진과 음악, 두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입니다. 포토그래퍼로서 나이키, FIFA, 풋락커, 컨버스, 구글의 광고와 K-pop 아티스트, 뮤지션들의 작업을 찍었고, DJ로서는 ‘LIGRYE’라는 이름으로 서울 언더그라운드 신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표작인 사진 시리즈 「Boys of Seoul」은 한국 남성을 꾸밈없고 섬세한 모습으로 담아내며 남성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작업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시리즈는 해외 매체에도 소개되었습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DJ LIGRYE는 2013년 서울 클럽 Exit에서 데뷔한 뒤 하우스, 테크노, 베이스에서 아프로비트, 볼룸 하우스, 실험적인 월드 리듬까지 음악의 폭을 넓혀 왔습니다. Boiler Room 서울과 ULTRA Korea, Spectrum, Holiday Land, Arcadia 같은 페스티벌 무대에 섰고, 발망×H&M 매장 오픈, 루이비통 컬렉션 오프닝, 서울패션페스티벌, 아트 바젤 홍콩 애프터 파티에서도 음악을 맡았습니다. 베이징, 상하이, 선전, 청두를 도는 중국 투어도 마쳤습니다.
파티를 직접 만드는 기획자이기도 합니다. 아프리카 음악을 소개하는 JOL, 음악과 미술이 만나는 Filtered, Yaeji·Kim Anna Foxman·Mike Q 같은 해외 아티스트가 무대에 선 SHADE, 여성성에 바치는 파티 Femme까지, 모두 누구나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LGBTQIA 포용 공간입니다. 모델로도 GQ, i-D, Purple 매거진과 버드와이저, Soho House의 행사·캠페인에 참여했고, i-D(미국·폴란드·일본·멕시코), Dazed Korea, OkayAfrica에 서울의 주목할 크리에이터로 소개되었습니다.
- 사진 시리즈 「Boys of Seoul」 — 남성성의 고정관념을 깨는 작업
- 나이키 「새로운 영향력」 캠페인 촬영 (2021)
- DJ LIGRYE — 2013년 서울 Exit 데뷔, Boiler Room 서울 · ULTRA Korea
- 파티 SHADE · Femme 기획 (LGBTQIA 포용 공간)
- i-D · Dazed Korea · OkayAfrica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