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iel Sandra Korbe
마리엘 국적: 에스토니아 🇪🇪
등산 크리에이터
에스토니아에서 온 등산·자연 크리에이터
에스토니아에서 온 방송인이자 등산·자연 크리에이터. 15살에 혼자 한국어를 시작했고, 지금은 한국의 산을 오르며 쓰레기를 줍고 그 길에서 만난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방송과 유튜브, 강연으로 전합니다.
마리엘은 에스토니아에서 온 방송인이자 등산·자연 크리에이터입니다. 15살, 한국어 학원 하나 없던 에스토니아의 작은 도시에서 혼자 한국어를 시작했고, 에스토니아 최초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1등을 하며 처음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2019년 연세대학교 대학원 진학과 함께 서울에 정착해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서울의 뒷산부터 설악산·지리산까지 한국의 산을 오르며 쓰레기를 줍고, 그 길에서 만난 자연과 절, 사람과 동물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전하고 있습니다.
MBC 〈뜨거운 세계〉 MC, 〈대한외국인〉, 아리랑TV 〈See What I See〉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2023년 화엄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2024년 ‘나의 지리산 이야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정부·지자체 홍보 영상과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한편, 지구닦는사람들 시민활동가 과정을 수료하고 환경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 MBC 〈뜨거운 세계〉 MC (2022)
- 화엄사 홍보대사 (2023)
- ‘나의 지리산 이야기’ 공모전 최우수상 (2024)
- 문화체육관광부 Koreanet 〈K-mountain adventure〉 시리즈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