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 Hyo-il (Mathieu)
고효일 (안녕봉주르) 국적: 프랑스 🇫🇷
셰프
대표 활동 흑백요리사
프랑스와 한국, 두 미각을 잇는 셰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안녕봉주르’.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자란 프렌치 셰프로, 라뜰리에 조엘 로부숑과 르 쥘 베른, 신라호텔·포시즌스를 거쳐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셰누(Chez Nous) 프라이빗 키친을 운영합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안녕봉주르’로 이름을 알린 고효일(Mathieu Moles) 셰프는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자라며, 두 문화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요리에 녹여온 오너 셰프입니다. 주로 전통 프렌치를 고수하지만, 때로는 한국의 재료와 정서를 섬세하게 더해 “익숙하면서도 새롭다”는 인상을 남기는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03년 Grégoire Ferrandi Paris(그레고아 페랑디 요리학교)에서 요리 과정을 마친 뒤 20년 넘게 현장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한국에 오기 전에는 L’Atelier de Joël Robuchon(라뜰리에 조엘 로부숑, 미쉐린 1스타)과 에펠탑 2층 레스토랑 Le Jules Verne(르 쥘 베른, 미쉐린 2스타)에서 근무하며 클래식 프렌치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습니다.
이후 한국에서는 신라호텔 서울과 포시즌스 호텔 서울 등에서 핵심 포지션을 거치며 실력을 다졌고, 두바이(원앤온리 더 팜, V호텔 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와 세이셸(포시즌스 리조트) 등지에서 헤드 셰프·총괄 주방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경험을 완성했습니다.
“호텔 총괄로서는 직접 요리를 소개하기 어렵다”는 아쉬움에서 출발해, 오너 셰프로서의 정체성을 담은 ‘셰누(Chez Nous) 프라이빗 키친’을 2020년에 열었습니다. 셰누는 2023년부터 매년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되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고, 2020년에는 스텔라 아르투아 원테이블 행사(성시경 협업)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President(프레지덩) 유제품 앰배서더(2023.05~)로 활동하며, 재료에 대한 철학과 신뢰도까지 갖춘 셰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4년 tvN 〈여권 들고 등짝 스매싱〉 줄리안 편으로 방송에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안녕봉주르’라는 별명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안녕봉주르’
- 셰누(Chez Nous) 프라이빗 키친 오너 셰프 — 2023년부터 매년 미쉐린 가이드 소개
- 프레지덩(President) 앰배서더 (2023.05~)










